【온마을돌봄_고립예방】#108 '보건과 복지는 만나야 현장에서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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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95회 작성일 25-12-31 13:43본문
사랑의열매 고립예방사업 1년의 성과를 복기해봅니다.
백구지역에서 본 사업의 안정적 기반과 성과를 마련토록 협력해 주신 #부용보건진료소_강은화 소장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렵게 사진을 얻을 수 있었으나 온라인에 홍보(?)함을 모르실 듯 합니다.
그럼에도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알게하려함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농촌지역 1차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보건진료소의 중요성은 모두가 알 것입니다.
특히 고립은둔사업의 깊은 이해와 현장중심 협업을 실천하는 동료가 있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기관의 첫 번째 당사자 추천도 보건진료소였으며 공동체-정보고립 예방을 위해 9곳 경로당 소개, 관계형성의 다리연결도 보건진료소였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나게 된 다양한 정신질환자 특성을 이해하고 전문적 접근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기관 담당자가 느끼는 협업의 가시적 성과는 또 있습니다.
백구지역내 거점공유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쉘터의 역할입니다.
주5일중 1~2회 사무공간으로 잠시 활용할 수 있는 곳, 무더위 등 기상변화에 사회복지사의 안전을 책임, 보건지식-지역정보-인터넷-화장실 등
현장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많은 도움이 그것입니다.
"길보른이 백구에 있어 정말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을에 생기가 돌아요. 주민들도 너무 좋아하세요"
"협업이 되니 대상자의 맞춤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역시 보건과 복지는 현장에서 함께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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