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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돌봄_고립예방】#31 "봄도 왔고, 우리도 본격적으로 뛰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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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6-04-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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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왔고, 우리도 본격적으로 뛰어봐야죠"
4월 고립은둔사업 논의를 민관민이 함께 합니다.
'109세대-109답게' 프로젝트 논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짜장면데이와 다음주 방충망교체사업으로 바쁜 복지기동대원님.
그럼에도 본사업이 중요하다고 호응해 주십니다.
"봄이라 농촌이 많이 바쁘시죠?"
"뭔소리요~ 바빠도 고립예방사업은 해야지"
"지난번 00마을 남자, 내가 의뢰 좀 할라고"
"가래떡나눔 때 알게 되었어. 한번 가봅시다"
4월 고립은둔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반려식물나눔사업을 기획해봅니다.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주민이 참여주도하는 방식.
복지기동대장님의 마지막 말씀이 떠오릅니다.
"봄도 왔고, 우리도 본격적으로 뛰어봅시다"
말씀만 들어도 큰 힘이 됩니다. 신발끈 다시 묶고 함께 뛰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