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년 개관기념일】어느덧 35살이 된 청년 길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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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3-13 16:30본문
#길보른은_섬김니다.
#길보른은_나눕니다.
#길보른은_함께합니다.
#개관_35주년
어느덧 35주년!! 35살이 된 청년 길보른입니다!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3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35년의 시간 동안 길보른은 지역주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어느덧 35살, 한창 힘차게 도전하고 성장하는 청년의 나이가 된 길보른!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발자취라면,
앞으로의 시간은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5년의 동행, 그리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