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연합실습-8】"오메, 왜 제일 빡센 곳으로 실습을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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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7-16 12:41본문
"오메, 왜 제일 빡센 곳으로 실습을 왔어"
"공부할 것이 뭐있어? 그냥 받아들이는거지"
"농촌에 활기가 돈다. 젊은이들 있어 좋네"
"실습은 궁금증을 풀어내는 시간입니다"
8일차 실습일지의 내용이 묵직합니다.
오전 이른 시간부터 금산면으로 이동 '어부바-마을행복밥상' 에 동참.
일손돕기-대상자방문-전달과 담소나누기. 이후 7월 단원님의 생파도 함께하며 정을 느껴봅니다.
농촌마을에 귀한 손님이 왔다며 점심대접까지 푸짐하게 받았던 하루.
손녀딸, 아들 보듯 싱글벙글 농촌마을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마을복지사_김남순 선생님이 더운데 고생한다며 커피 대접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리곤 잠시 금구로 이동 #카페선암리 에서 최고의 핸드드립커피까지 맛본 시간.
오후 시간의 하라이라이트. 군산지역 실습의 핫플 #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성덕)을 방문하여
타지역 종사복의 대표사업과 지역밀착, 특화된 다양한 사업을 살펴보았습니다.
같은 종사복이라도 지역의환경, 대상자욕구, 미션과 비전을 녹여 어떻게 대응하는지 색다른 배움을 가졌던 하루였습니다.
돌아오는 시간, 긴 하루 실습의 연속으로 꿀잠을 자는 몇몇 친구들.
불금의 작은 행복이 실습생에게 선물이었으면 합니다.
한 주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주도 '어금니 꽉' .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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