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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돌봄_고립예방】#72 "선배님의 고립은둔 이야기를 듣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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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8-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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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의 고립은둔 이야기를 듣고 싶었어요"
지난주 후배 사회복지사가 #동남권_마을복지관 을 찾아왔습니다.
휴가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방문해준 후배님이 무척 대견스러웠습니다.
가끔 전화로 여러 사항을 물어왔지만 직접 방문을 하니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고립은둔의 범위, 대상자 구분이 어려워요"
"문제는 발굴해도 어떻게 꾸준히 관계를 맺죠?"
"접근, 대응의 방법을 어떻게 구성해야할까요?"
"히키코모리 대상자는 또 다른 특성같아요"
긴 대화속에 느껴졌던 점은, 후배의 열정과 당사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누구보다 고립은둔사업을 잘 하고픈 간절함이었습니다.
미천한 경험이지만 교차되는 지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눕니다.
또한, 새로운 사례, 지역문제, 당사자욕구에 더 깊은 토론이 이뤄진 시간이었습니다.
방문해준 후배께 고마운 마음과 지치지말고 잘하고 있다며 응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