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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현장실습] 올해 뜨거운 여름, 예비 사회복지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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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592회 작성일 20-09-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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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1주차인 4일째 되는 날

기관에서는 복지관 사업들에 대해 알아가고,

금산에서는 행정복지센터 최경순 계장님을 만나,

현장과 행정을 두루두루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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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간식을 보니, 후배에 대한 사랑이 정말 남다르신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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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쨍쨍한 2주차에는

본격적인 벽화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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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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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공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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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도 격려 방문 해주신 주민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맛난 커피, 수박, 옥수수 너무너무 행복했던 하루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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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비가 내린 하루에는,

금산면 탐방을 통해 지역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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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집강소, 최고원 국장님은 동학을 잘 바라볼 수있도록 해주셨고,

수류산골 학습장에는 매일 방역과 안전수칙을 생활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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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는, ​전국기획사업과 함께,

수박, 방울토마토, 거봉, 바나나를 예쁘게 포장하여

비대면으로 과일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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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율치마을, 상화마을 외에도 지역 곳곳 찾아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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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록 짧은 시간을 함께 했지만,

더 많은 것들을  함께했고,

다양한 값진 경험을 하셨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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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