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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마을복지관] 2025년 마을김장축제 평가회, 주민이 주도하는 나눔과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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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55회 작성일 25-12-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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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다양한 주제의 농촌복지를 실현시킨 어부바주민자치봉사단의 1년을 돌아봅니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매월 진행된 #마을공동밥상_및반찬_나눔, 2023년 제1회에 이어 진행된 #제2회_주민한마당축제, 동계 #온기나눔_프로젝트, 하계 #온열질환예방_프로젝트, 주민자치봉사단 #가치동행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 의제를 발굴하고 주변 이웃과 함께 한 1년이었습니다.
한가지 일에 매몰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주민자치와 자원봉사활동의 실천 목적에 충실하였습니다.
"저는 올해 함께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리 어부바가 정말 정말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는 마음에... 그러면 즐거워야겠죠? 내년에는 춤과 노래가 함께하는 자리도 자주 있다면 좋겠습니다!"
노동이 아닌 봉사.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의 애향심에서 시작되는 실천입니다.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함께 하며 행복한 실천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의 주인은 주민으로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은 그 실천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