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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돌봄_고립예방】#6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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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1-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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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지난주 김제시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백구면(면장 박화자)의 정든 두 분을 보내드리고 새로운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작년의 성과를 짧게 복기하고 올 한해 기획할 내용을 논의합니다.
또한 27일 민관민고립예방회의를 복지기동대원님들과 함께 펼쳐놓고 토론할 수 있도록 제안받았습니다.
맞춤형복지팀에 베테랑 민희정 주무관님과 이송희 주무관님이 오셔서 큰 힘이 됩니다.
특히 사회복지관 업무를 맡은 경험이 있는 민주무관님의 경험과 노하우,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립은둔세대 보건의료지원에 보건직 이송희 주무관님의 협력에 기대가 큽니다.
올해는 고립은둔세대별 맞춤사업, 대문밖사업, 지역자원연계한 품앗이사업에 공을 들여볼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민-관-민협력과 호혜, 전문성이 기밀하게 필요합니다.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함께 화이팅입니다.